청년 전세대출 보증, 결혼한 30대는 '혼인신고 7년'에서 소득 기준이 갈립니다
한국주택금융공사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보증은 2026년 10월 19일 신규 보증신청 건부터 대상이 만 39세 이하로 넓어졌습니다. 그런데 30대 후반은 이미 결혼한 경우가 많아서, 나이보다 먼저 막히는 곳이 소득 기준입니다. 같은 기혼자라도 '신혼가구'로 인정되느냐에 따라 부부합산 소득을 보느냐, 한 사람 소득만 보느냐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 결혼한 청년이 청년 전세대출 보증을 알아볼 때 먼저 따져야 할 기준만 모았습니다. 신혼…